신평유니온에서 하는 hma딜러미팅용인에서 일했던 사람인데요 서울사는데 용인까지 가서 일했는데
중간에 해고하는거에요
화장실 자주가고 친구랑 붙어있다고
친구랑 같이지원해도된다고 해서 한거고
같이 일 하느라 붙어있었던건데 그게 맘에안든대요
근데 용인도 완전 끝자락 용인이라 차 타고 새벽에 이동한거거든요 카카오택시불러도 안오고 갈방법없는데
짤라놓고 길도모르는데 혼자 가래요 ;;
차비도 지원안하고 새벽부터 2시까지일했는데
1시까지만 입금해준다고 하고 완전 갑의 갑질아니에요?
짐짜 생각할수록 환멸나고
어떤남자 말 들어보니까 중간에 그렇게 잘 짜른다는데
거기서 노예처럼 일할사람 아니면 절대 지원하지마세요
개처럼 일만하다가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