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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좀 해줘 한번씩만

ㅇㅇ |2018.10.17 17:40
조회 49 |추천 1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8609강서구 pc 방 살인사건에 관한 청원이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2018년 10월 14일 일요일 새벽. 가해자와 그의 동생이 PC방에서 게임을 한창 하던 중, 자신의 자리에 놓여진 쓰레기를 치워달라고 하여 알바생은 이를 치웠다.

그런데 그 후, 게임에서 진 피의자가 환불을 요구하며 난리를 피웠다.[1] 이에 피해자는 1차로 경찰에 신고하였으며, 일단 경찰은 가해자를 PC방 밖으로 내보내는 선으로만 처리하였으나 정말로 흉기를 가지고 있는지 몸 수색은 하지 않았다. 

그러나 용의자 김 씨는 실랑이를 벌인 끝에 계획적으로 B씨를 살해할 결심을 하고는 경찰과 함께 PC방을 나왔다가 화장실에 숨는다. 그리고 신씨가 분리수거를 하러 나오는 틈을 타서 30회 이상 잔혹하게 난도질을 해 기어이 신씨를 살해하고 만다. 그 후 김씨는 체포되어 강서경찰서에 구속되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과다출혈로 사망했다. 워낙에 심하게 난도질을 한 지라 피해자는 온 몸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훼손되어 있었고, 주위는 피해자가 흘린 혈흔으로 가득했다 후송과정에서 혈흔이 너무 많이 나와 처리하는데 애먹었다고 한다. 혐짤주의

용의자 형제의 부모는 잡혀간 형이 10년간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주장하는데, 심신미약을 이유로 가벼운 형을 선고받으려는 모략으로 보인다. 그래서 심신미약을 노리는 사람들을 가중처벌해야 한다는 청원이 진행중이다. 피의자는 10월 16일에 구속영장이 발부되었다.______________ 출처: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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