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요 장부다시보니 3만원이 아니라 2만원이네요
식장 식대는 인당 4만원대였네요 ㅋㅋ
2010년에도 3월 초에 결혼했습니다
중식레스토랑에서 근무를 했을 당시고 여지배인님이 오셨는데 3만원 내시고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애들 두명을 데리고와서 드셨네요
식끝난후 장부보는데 식구들보기 창피했습니다
명동백화점 본점에서 지배인하시던분 40대 여지배인님
이거보시면 나이값을 못했구나 생각하세요
같이 영등포 신세계에서 근무하시다가 명동본점 신세계로
발령나셔서 가셨잖아요
그리고 안온다고 부주 만원냈던 김씨언니
내가 신혼여행다녀온후 떡 돌리고 했는데
온 직원들한테 밥 안산다고 나한테 쏘라고 난리쳤지?
거지 근성좀 버리고 이제는 씻고다니지?
그때 머리 냄새 몸냄새 심했어 ㅡㅡ주임님 남편 일식당
오픈한다고 둘이서 가게 물품들 많이 훔쳐갔는데
다 알고있었어 ㅋㅋㅋㅋ
cctv있는데서 아주 잘 훔치더라 본사람들 많았어
드럽고 치사해서 내가 그만뒀는데 아주 좋더라구 ㅋ
거지근성 가득한 사람들안보니 너무 좋았어 ㅋㅋ
그냥 축의금 글보다 생각나서 적었어요
자작아니고 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