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방언기도 하는 법이 있습니다.
5가지 정도 되는 방언기도 하는 법중에 제가 쓰는 방언기도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음속으로 말을 합니다.
그러면 악은 무조건 알아듣습니다.
그렇지만 방언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말합니다.
마음속으로 무슨말을 했는지 악은 모릅니다.
방언을 어렵게 생각하시겠지만 청주에 살고있는 저는 내수에 있는 성령회관을 통해 방언이라는 신세계를 처음 알았습니다.
저는 초보라서 방언이지만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음속으로 말을 하면서 악이 알아듣지 못하게 마구 이상한말이 나오도록 노력합니다.
이상한말 , 곧 방언이라고 합시다.
규칙적이지 않으므로 방언이라고 쓸까말까 고민 끝에
방언이라고 정의해 두는것이 이해 하기 쉬우실것 같습니다.
이상한 말과 함께 마음속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상한 말을 내뱉지만 마음속으로는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회관 사람들은 거의 방언을 합니다.
저도 성령회관사람들처럼 정해놓고 하면 좋겠습니다.
똑같은 정해놓은 두세 네마디의 방언을 반복하면서 마음속으로는 다른 말을 하고 있습니다. 모르셨겠죠.
그렇게 해도 됩니다.
저는 초보라서 이상한 말을 마구잡이로 나오는대로 아무렇게나 하면서 마음속으로 말을 하는 것입니다.
정해놓고 하려면 정해진 방언문구가 일정해질 때까지 주의깊게 되새겨야 합니다.
또 생각나지도 않는 방언을 반복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제가 마음속으로
"종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를
★"래리패다리나르 에기드야래"
라고 했다고 합시다.
"종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를
또 한다면은 저번과는 다르게 나옵니다.
♥"체히루르사 디래히프라 레라그이나"
★과 ♥는 다르지요.
그러니까 마구잡이라는 것입니다.
적은 이상한말★♥에 초점을 맟추고 있다면 헛수고입니다.
제가 막 무작위로 타자를 생각없이 보이는대로 눌른 것입니다.
이해가 안가십니까요.
최대한 쉽게 쓰려고 했는데 제 필력의 부족입니다.
사랑합니다.초보이시면 저같은 경우도 있으니 저를 따라해보십시오.
그러나 이상한말을 무작위이지만 하려면요.
성령회관에 저는 1년동안 가능하다면 갈수 있는대로 갔습니다.
이상한 말조차도 노력의 결과입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방언의 대가 오웅진 신부님처럼
마음속으로 말하는 내용이 같으면 정확하게
방언도 달라지지 않고 똑같이 나올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에서 말하는 내용이 달라질때마다
방언도 달라지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으로 말하는 내용이 똑같다면 다음번에 나올때
방언도 한글씨도 틀리지 않고 똑같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정도 경지에 오르신 오웅진 신부님처럼하려면 방언도 아주아주 수없이 많이 해 봐야 합니다.
연습을 많이 해 보아야 정확해집니다.
그리고 방언이 나오려면요. 한번간 그날은 다른 사람 처럼 기본 4시간30분을 성령회관에 있었습니다.
저처럼 해도 방언기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