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 토요일에 시댁 제사가 있습니다
제가 오전알바를 하고있는데 몇주전부터 이날 못온다고 말해놧구요.
그런데 어제 사장님이 자기도 그날 출장 같은게 잡혔다고 겹쳐서 어떡하냐면서 자기도 가야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제가 일단물어보고 말해 준다고 했어요
남편한테 물어보니
물어볼것도 없이 당연히 빼야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네요ㅡㅡ
오전만해주고 시댁 가도 될꺼같은데..
형님네도 있고 그러는데 저한테만 자기엄마 고생하는데 니가 무조건 도와줘라 이런식인거 같네요ㅡㅡ
가족행사는 무조건 일빼라면서요ㅡㅡ
일빼고 시댁가는게 우선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