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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토요일에 시댁 제사가 있습니다
제가 오전알바를 하고있는데 몇주전부터 이날 못온다고 말해놧구요.
그런데 어제 사장님이 자기도 그날 출장 같은게 잡혔다고 겹쳐서 어떡하냐면서 자기도 가야된다는 식으로 말하길래
제가 일단물어보고 말해 준다고 했어요
남편한테 물어보니
물어볼것도 없이 당연히 빼야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네요ㅡㅡ
오전만해주고 시댁 가도 될꺼같은데..
형님네도 있고 그러는데 저한테만 자기엄마 고생하는데 니가 무조건 도와줘라 이런식인거 같네요ㅡㅡ
가족행사는 무조건 일빼라면서요ㅡㅡ
일빼고 시댁가는게 우선인가요?

추천수18
반대수252
베플ㅌㅌㅌ|2018.10.19 14:10
사장님이.못빼주신대. 정 그러면 그냥 그만두라.하시네 어떻게할까?.라고 퍄봐요. .지가못벌어 맞벌이.알자 시키는 주제에.ㅂㅅ
베플ㄷㄷㄷ|2018.10.19 17:08
니가가서 도와라 해요. 대리효도 지대로 부려 먹으려고 작정을 했네요.
베플나심각함|2018.10.19 17:06
남자들은 참 이상해.효도는 셀프인데,그걸 왜 부인들한테 넘기는지...글구,결혼하고나면 효자로 변신...이상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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