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2달 됏어요
아침마다 생각나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떠올라요
한번 잡았엇는데 진짜 다른 사람처럼 매정했구요
그이후로 연락 한번도 안했습니다
대충 보니 잘 지내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저 없이
근데 저는 너무 힘들어요 이제 헤어진 순간부터는 제생각만 하게 되더라구요 다시 만난다고 해도 처음으로 돌아갈순없겠지만 서로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노력해서 맞출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헤어진 이유가 서로 맞지않아서라고 얘기를 들었기때문에 차인입장에서 다시 연락도 못하겠고 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정신 나갈거같아요
연락해보는게 맞는걸까요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냥 이대로 살다보면 나아질테니가 이렇게 사는거같지않게 계속 살아야 되는건지 쓴소리 듣더라도 연락을 해봐야 하는건지
괜히 연락했다가 목소리듣고 헤어진 그날로 돌아가는건 아닌지 잠만 자면 꿈속에서 내가 바라는 모습으로 나오고 너무 현실감이 없어서 그게 꿈인줄 알아요 근데 항상 절묘한 타이밍에 깨요 다시 만나자는 그런 얘기가 나올것같은때 깨더라구요
제가 써놓고도 진짜 미친놈같네요 저 연락해보는게 좋을까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