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조언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제 그난리 치고 열심히 헹구고 두번 더 빨았어요
통세척만 3번 한거같아요...
언니는 제탓하시네요
같이 살자고 한거 ... 새언니세요
애기가 둘인데 이번에 태어난 조카가 너무 유난해서 .. 분유거부에 잠도 잘안자고
너무 힘들다고.. 첫째 때도 제가 자주 도와드렸거든요 ....
용돈도 주고 한다고 같이 살자고 하셨는데
처음엔 거부 했는데요 애기가 너무 힘들게해서 언니가 우울증이 올거같다고 울면서 부탁하길래 같이 살았는데 너무 힘드네요
부모님이 이럴때 계시면 너무 좋겠어요
오빠는 바다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집도 거의 못오고 ..
독박육아 힘들다는 말에 같이산건데
그냥 나가살아야겠어요 ..
우울하네요 오늘도 저혼자 애기보네요..
추가++ 다 부은건 평소에도 이렇게 해요
애기들 옷은 첫째 둘째 따로 바구니 있고
둘째아가는 빨고나서 몇개는 삶고 그러거든요
어른 바구니 하나 애들 바구니 두개 있어요
어른빨래 할때만 제가 색깔 구분해서 빨래 하느라 다 만져보고 넣구여
안녕하세요
전 지금 오빠네 얹혀사는 시누에요
오늘 새언니가 애기 빨래 돌리고 널고 해놓으래서
평소처럼 그냥 다 부어서 돌렸어요
근데 세상에 ㅠㅠㅠㅠ
다되서 널려고 가보니까 기저귀안에 입자들이 다 터져있었어요
기저귀를 ..세개나 ... 새언니가 넣어두신거같은데요...
지금 다 꺼내서 애기빨래 다 씻었구요
세탁기는 ㅠㅠㅠㅠ 통세척 돌렸습니다....
이거 .. 답좀 알려주세요 ...
새언니오면 .. 정말많이 혼날거같아요..
애기도 좀이따 깰텐데 ..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