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낮 부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시즌 부산KT소닉붐과 서울SK나이츠의
양팀간 시즌 첫 맞대결에서 원정팀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가 통신라이벌
홈팀 부산KT소닉붐에 대역전 완승을 거두고 시즌 개막이후 2승2패.
1쿼터를 16점차로 뒤진체 마친 서울SK는 2쿼터부터 최종 4쿼터 경기종료까지
득점력이 폭발. 팀을 대표하는 빠른속공능력이 살아나고 강력한 수비인 3-2 드롭존으로
상대의 득점을 봉쇄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한편 서울SK는 지난시즌후 무릎 수술을 마친 해결사 득점기계 용병 애런 헤인즈가 곧 복귀한다.
서울SK는 발목 수술을한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최준용도 복귀를 위한 재활훈련에 들어갔다.
서울SK는 헤인즈와 최준용이 복귀하면 디펜딩챔피언의 완전체가 된다.
양팀간 시즌 2라운드역시 부산KT소닉붐 홈 부산실내체육관
양팀간 3~5 라운드는 서울SK나이츠의 홈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한편 서울SK는 내일오후5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주KCC이지스와 양팀간 원정 정규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이후 다음주 목요일저녁 창원LG세이커스와 창원 원정경기를 치르고
다음주 토요일 오후 울산현대모비스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으로 불러들여 홈경기를 치른다.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는 올시즌 스폰서팀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