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괜찮냐고 병원가보자고 막 그러는데 됐다고 쉬면 될거라고 막 병원 안간다고 우기고 결국 학교 안가고 오늘도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누워있다 학원 과외 다 빠지고 그냥 밖에 어두워질때까지 누워만있다가 지금 목말라서 일어났어.. 깼다가 잠들었다 반복하고있는데 어디서부터 뭘 어떻게해야하지?? 죽고싶다....어디까지 알고있을까 애들이..전남친이 진짜 말한걸까 내가 걔 진짜 좋아했었는데 차인것도 내가 차인건데... 월요일날 학교가야되나 나....너무 비참하다 그냥 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