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야시꾸리한 일이였는데 남친이랑 영화를 보러감 심야영화로 영화 ㅂㄹ 내취향도 아니고 재미없어서 막 하품하고 졸고 있었음
남친이 재미없냐고 속삭이는데 뭔가 어두운 공간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데 옆에서 조용하게 속삭이니까 나른한거임ㅋㅋㅋㅋ
좌석이 컴포트관 이라해서 쇼파로 된게 있음
신발벗고 다리를 남친 허벅지 위에 올린다음에 손으로 허리 감쌌었음 약간 공주님안기??처럼 그리고 어깨에 얼굴 기대서 또 자려고하는데 남친이 입에다가 뽀뽀하길래 나도 해줬는데 그대로 키스함ㅋㄱㅋㅋㅋㅋㅋㅋㄱㅋ꺄 두번째 키스였는데 이번엔 뭔가 더 격했움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