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생각만해도 ㅈㄴ 화나는데 상황설명 해야되니깐 침착하고 설명해보겠음.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25인가26인 오빠가 한명있음.
거기가 가려울수 있다는건 남사친들한테 들어서 알고는 있었음. 간지러울수 있지 물론난 거기가 간지러운적이 없지만 일단 이해하려고 했음. 근데 간지러우면 상식적으로 일하는 사람 옆에있을땐 화장실가서 긁고 오는게 당연한거 아님??? 아니 화장실가서 긁고 온다는것도 웃긴데 여자애들앞에서 긁는건 진짜 조카 오바아님??? 근데 더웃긴건 이것뿐만 아니라 생리현상도 조카 지맘대로함 트림을 진짜로 밥처먹으면 10분에 한번씩함 알람인줄ㅅㅂ.. 이인간한테 뭐라해야되는지 댓글좀 부탁함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오빠 고추좀 씻고 다니세요라고 말하라해서 도움안돼서 글올림.. 제발 상처받지않고 확실하게 그행동 안할수 있을만한 말좀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