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너무 입양하고 싶어요.직장을 다니지만 좋은 사료랑 화장실 병원 다 데리고 다닐 수 있게~~! 준비된 집사입니다. 냥이도 정말 좋아하고요. 물론 책임감이 있어야하겠지만.... 우선 입양하기 전에 친구네 냥이 탁묘로 1주일간 저희집에서 지냈는데. 1일되는 날부터 제가 눈꼽이 심하게 끼고 심하게 눈이 충열이 되서 눈을 못 뜰정도로 눈알이 빨갛게 되고 심하게 가렵거라구요.
저는 평범한 건강한 체질이구요~~!! 특히 겨울에는 추우니 창문을 더 닫아둬야하는데.ㅠ . 제가 사랑으로 보살폈지만 2일째되는 날부터 양쪽눈이 눈꼽이 심하게 끼고 눈이 영화 주온 같이 공포영화 주인공 같이 빨갛고 . 눈이 너무 아파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냥이들은 너무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다 사주고 싶은데 일반 가정집이 아니라 비교적 좁은 원룸이라 그럴까요~~??
10년 이상 노묘를 키우시는 집사님들은 어떻게 키우셨나 싶어여~~~!!! . 전 30대 초반 직장인 여성인데 . 강아지랑 고양이 키워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강아지는 친척집에 가보아도 안고 뽀뽀해도 힘든거 없었는데 . 고양이는 (저는 정말 평범하고 건강한 체질입니다)
이뻐서 안고 뽀뽀하고 하는데... 밀폐된 공간이라 그런지
양쪽눈도 심하고. 2주 정도 이렇게 지내면 제가 죽겠구나 싶더라구요 ㅠㅠㅠㅠ . 고양이 알레르기가 심한 것인데.. 저 평소에 뭐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거든요~~,?
눈 충열. 눈 가려움 재채기 증세가 심한데
저 말고도.. 다른 일반인이 키우셔도 저랑 증세가 비슷할거 같거든요? 제 생각에는....
주위에 친구나 지인들 보면 보통 고양이 2마리씩 키워요.
알레르기 증세가 1도 없어서 . 키우는게 가능한걸까요?
키우면 냥이랑 옆에서 잠도 같이 자고 하는데~~!
털이 많이 빠지고 날리는건 2째치고.
눈알이 빠질거 같아서요 ㅜㅠ
한번 그러면 눈이 일주일 정도 빠질거 같고 눈꼽 끼고
일상 생활이 아예 불가에요 ㅠㅠ 회사도 못 갈 만큼
그런데 주위에 보면 냥이들
길냥이들도 3.4마리씩 끼고 키우시던데~~
정말 아무 증세가 1도 없나요??!
진실성 있게 . 집사님들의 답글을 듣고 싶습니다.
강아지는 그런게 없는거 같은데 ㅠ
고양이가 더 얌전하고 조용할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심한 알레르기...
과연 냥이 알레르기 없는 사람이 있기는 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진지)
저는 냥이를 돌려보내고도 일주일이 지나도 눈이 가려워서 아이봉으로 눈 세척하고 계속 눈 비비고 있거든요 ㅠㅠ
ㅠㅠㅠㅠㅠㅠ 가렵고 아픈 느낌
글구 일주일간 정성스려 키우고 지켜본 결과
(집사는 죽을 고비를 넘겼고~;;;;)
새벽 2시쯤?! 냥이가 자다가 깨서 돌아다니면서
계속 우는데 달래는 방법이 있나요,,??
원룸이나 투룸이나. 일반 집일 경우라도 옆집이도
소리가 다 들릴거 같거든요~~? .
집사와 잘 지내기 위해서의 노하우를 듣고자합니다
pz~~!
1. 고양이 알레르기 없이 냥이를 오래오레 키우시는건지요~~???!
2. 고양이가 새벽이 울때 어떻게 어루고 달래시는지요?
저 진심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