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장이면 가장답게 살아야되는데 참 우리아빠지만 보면 답답해 미치겠네요 저 누나 엄마 아빠 이렇게 사는데 아빠라는 인간은 지마음에 안들면 언성부터 높이로 지랄지랄을해요 말을좀해서 이해를 시키려고 하잖아요?무조건 지말이 맞다 화만내고 그래서 누나랑 저랑 엄마랑 항상 애기해요 언성좀 낮추라로 그럼 알겠다고하고 계속 무한반복이에요 오죽하면 누나가 아빠를 이렇게 싫어해도되나 싶을 정도록 싫어해요 저는 증오스럽고요 그래서 엄마도 너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저희가 차라리 이혼하라고 부추겨요 더이상 같이 못살겠다고 뭐만하면 이때까지 이래살았는데 쉽게 바뀌냐니 마니 당연히 이해하죠 한순간에 바꾸라는것도 아이고 노력이라도 해야되는데 맨날 늘 똑같고 화만 내고 맨날 자기말로는 옛날보단 바꼈잖아 하는데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낮아진거 1도없어요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오면 편안해야되고 그래야되는데 눈치도 보이고 편하지도않고 그래서 나가 살려고했는데 누나고 엄마 혼자 나뚜면 안된다고해서 이래 살고있어요 미칠거같아요 제가 엄마 마칠때쯤 싰고 있는데 이제와서 싰냐고 왜 엄마 마칠때 싰고있냐고 지랄지랄하드라고요 참 어이가없어서 걍 말도 안해요 제가 금목걸이 하고싶다 이한마디했는데 남자새끼가 그딴거 하고다니면 사람들이 욕한다고 짜증이빠이내고 그냥 하고싶다 말한마디한건데 하 진짜 폰으로쎠서 다애기하자면 미치고 팔짝 뛸거같아서 요까이만할게요 진짜 너무 같이 한공간에서 숨쉬는것도 싫어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