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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흔하지 않은 한 커플의 계약서

ㅇㅇ |2018.10.21 22:54
조회 67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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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사람이 중고차를 거래하고는 차 안에서

전 주인이 여친과 만든 계약서를 발견해 자기 SNS으로 올림.



그런데 사람들이 SNS에 올린 글은 안읽고 이미지만 보고,

SNS에 공개한 사람이 이걸 만든 사람이라 착각한 무리들로 욕설이 난무.



자기가 저 계약서의 주인이 아니라 해도 씨알도 안먹혀서 자삭..



 



 



하지만 이미지는 퍼졌고, 이게 남자를 통제하려는 정도가 너무 심해서 재발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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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 여자 전화번호는 물론이고 쳐다도 보지말라면서,

만약 여자 근처에 있는거 발견하면 죽이겠다(i kill you).



SNS도 동성 친구랑 노는 것 등도 마음대로 못하게.



무조건 10분 이내 답장에 최소 2주에 한 번은

근사한 데이트를 해야한다는 식으로 떠받들기가 포함 등등.



 



 



이 계약서에 대한 사람들 반응들



- 남자는 자기가 학대 당하는 것도 모르는 호구야.



- 저런거 만든 여자에 대한 욕.



- 남친이 바람이나 혹은 다른 큰 실수를 저질러서,

여친이 용서하는 과정에 나온거 아닐까



- 서류는 안전하며, 잊어버리지 않을 곳에서 관리하자.


[후딱] 영국의 흔하지 않은 한 커플의 계약서 - http://www.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bbs&wr_id=7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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