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진희 고생 많이 했엉♥♥♥♥♥
오늘은 원래 쓰려했던 내용을 준비했어
글 쓸 때 짤 선정하기가 너무 힘들다 ㅠㅠ..
글쓰는것보다 짤선정이 더 힘드러..
※악개, 음지성 댓글 달지마※
방탄소년단 내에 톰과제리가 있다면 그건 아마 맏막즈가 아닐까?
사이가 좋았다가도 틈만 나면 투닥투닥하는
맏형 김석진(27) 막내 전정국(22)의 관계성 이야기야
맏형 슥찌는 15살 어린 나이에 올라온 꾹이를 업어 키우게 되는데
소위 말하는 냥줍이 아닌 토줍을 하게되고 그게 호랑인줄도 모르고 키우지ㅋㅋ
토줍을 했으니 본격적으로 괴롭히게 되는데
미자시절 정국이를 못자게 한다거나
'에렐레ㄹ 요기봐줘 에레렐레레ㄹ'
촬영때 울었던 막내를 놀리는데
당하고 있을 전루살이가 아니지!
의도치 않게 복수를 하거나?
형을 걸고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거나
앨범 홍보를 해야하는데 남몰래 형뒤로 가서
시바견모자로 톡톡 쳐서 귀찮게도 만들어
당한거에 배로 돌려주는 느낌이야
하도 투탁이고 잘 놀고 서로의 영향을 받다보니
행동도 얼굴도 참 많이 닮아 있는데 얘들은 알까?
실제로 방탄을 처음 입덕했거나, 머글, 타팬들도
많이 헷깔려하는게 석진이와 정국이더라 너무 닮아서
아, 언행도 닮았어
지민이도 환장하게 만드는 언행..
막짤로 아픈 꾹이를 위해 뒤에 찜인이가 맞을 뻔한 줄도 모르고
현란하게 아미밤을 흔들어 주는 슥찌를 두고갈게!
10년 20년 죽을때까지 투닥이며 사이좋게 지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