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자꾸 만나고 헤어진다는것도 힘들고
인생자체가 힘드네
사라져갈 것들에 대한 슬픔이랄까..
회의적인 성격인거 같기도 하고..
온전한 행복은 무엇일까..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일땐 언제일까...
진정한 사랑 해보기나 했을까
아님 오는중일까..
더 웃긴건 친오빠랑 새언니를 자꾸 마주칠때 힘들다...
엄마는 같이 고기먹는데 왜 나와서 안먹냐하고 새언니가 어떻게 생각하겠냐 하고..
어렸을때 친오빠한테 당한 성폭행은 너무 큰가보다...
보기 불편하다..
외국으로 시집가야 종결이 나겠지..
내마음 어디로 떠나요
불편해
불편하고 답답하고 내가싫고 나쁜사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