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모 자존감

아휴 |2018.10.22 08:33
조회 341 |추천 0
외모 자존감 어떻게 극복하나요?
성형을 한다고 나아질 것 같지가 않아요.
이별이나 남자친구가 나한테 잘못하면 모든 이유가 내 외모같고..
어정쩡하게 예쁘게 생긴 것 같아요 새로운 곳 가면 예쁘다는 많이 소리는 듣는데 (제 눈에는 엄청 못생겨보여요.) 그리고 다행히 학벌, 회사는 좋고 외모 문제 빼고는 성격도 밝아서 그런지 자꾸 저보다 더 스펙 좋은 남자? 능력이 말도 안되게 좋거나 잘생긴 남자를 사귀게돼요. 남자친구들의 전여친이나 새여친은 다 여신급이어서 끝없이 비교하게 되고, 나도 저 정도로 생겼으면 우리가 이렇게 안 됐겠지 싶기도 하고..왜 날 만나지?이런 생각도 들어요. 처음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전남자친구들이 절 SNS에서 숨기고 여자친구가 없는 척을 하거나 환승이별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때부터 점점 심해진거같아요. 이럴거면 왜 나한테 처음 그렇게 미친듯이 다가왔을까, 그냥 사귀던대로 예쁜 사람이랑 사귀지 정말 내가 예뻤으면 그렇게 안떠났을텐데 싶기도 하네요. 아 너무 힘들어요 왜 이러고 살까.. 점점 성격도 부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 같으신 분 있나요? 꼭 조언해주세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