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수

아니

율이 오늘 마지막 표정 잊지 못 하겠네

처음 보는 경수 표정 같아


기대감, 설렘, 놀라움, 떨림, 감탄, 그리움, 가슴 미어짐, 기쁨, 우리는 인연이었고 만나게 될 사람이었다는 안도감


그런 감정들이 경수 표정에서 다 느껴지잖아


그 마지막 표정이 이번 드라마 보면서 난 제일 설렜다

진짜 너무 사랑하고 기다리던 사람

돌고 돌아 만난 표정이라




아 이제 3회 밖에 안 남았나 ㅠㅠ

왤케 시간 빨리 가지 ㅠㅠ

월, 화마다 낭군님 덕분에 힘냈는데


아쉽네요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