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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 따라다니는 아내

ㅇㅇ |2018.10.23 02:01
조회 20,555 |추천 3
직장때문에 타지역으로 이사가서
혼자있기 외롭다고.
술마시고 싶어서.
상사한테 아부 못떤다고
대신 자기가 샤바샤바 잘한다고
남편 회식자리 다 따라다니는 아내.
애기낳고 나서는 애데리고 따라다니며
술마시는 아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달에 회식이 많으면 5~6번 됩니다.

아내와 싸우기싫어
회사에는 양해구하긴 하지만
회사거래처와의 자리에도 오려고해서
거래처와는 최대한 술약속은 안잡네요.
그런데 아부 떨줄도 모르고
승진욕심도 없다고
그래서 더 자신이 술자리와서 하겠다는데
어떻해야하나요?

추천수3
반대수142
베플|2018.10.23 06:32
진상중에 그런 진상도 없죠.베스트 오브 베스트!!
베플ㅇㅇ|2018.10.23 03:22
미친ㄴ 아닌가요;;;;;; 갈 데가 없어서 남편 회식자리를 본인이 따라는지.. 문제 많이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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