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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쿨하게 살자는 의미

|2018.10.23 08:15
조회 227,522 |추천 742
출산하고 두달 정도 된 날 남편이 저보구 남자 좀 만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빤 여자 만나게?

이랬더니 돈이 없는데 여자를 어떻게 만나 너는 여자니깐 남자

만나라고 하고

자긴 결혼생활 쿨하게 즐기면서 살고싶다고

제가 생각하는 그 뜻이 맞은가요?

못 만나니 일부러 저런말 하나 싶고

애가 쌍둥이라 여유가 없어요

지금 밖에 못 나가니 저러는가 싶고

진짜 막나가자는건지


추천수742
반대수24
베플ㅇㅇ|2018.10.23 10:13
남편이 바람중이거나 바람계획이거나죠.
베플ㅇㅇ|2018.10.23 08:28
헐! 대놓고 바람피자 이건가? 여잔 돈 없어도 남자 만나고 남잔 돈 없어서 못만난다는건, 바람피고 싶어 죽겠는데 돈이 없다? 쌍둥이 낳은지 두달된 지 자식들의 엄마한테 할소리요? tv 에 나오는 이태리 남자 알베가, 지 자식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은 자기를 낳아준 엄마를 사렁하는것이라 하던데, 그런맘 절대 안생기나봄?
베플ㅋㅋㅋ|2018.10.23 13:40
니가 남자만나야 지가 여자만나도 니가 뭐라못하지. 결론은 니남편은 지금 만나는 여자 있다. 그러니 지가 걸리기 전에 니가 먼저하라고 하는거야 그래야 너한테 떳떳하잖어
베플ㅇㅇ|2018.10.23 17:35
나는 이미 다른 여자 만나고 있으니 알게 돼도 그냥 좀 넘어가자는 의미
베플남자하하|2018.10.23 17:46
저건 쿨한게 아니라 뇌가 없는거임 ㅋㅋ 결혼해서 다른사람 만나고 놀고 할거면 혼자 살아야지 왜 결혼을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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