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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녀의 생활요리 22탄!

나도나도 |2018.10.23 13:41
조회 41,604 |추천 161

 

감사합니다. 많이 추천해주시고 봐주셔서. 그리고 좋은 말씀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 사실은 제가 사진 올리면 자꾸 제 닉네임으로

똑같이해서 댓글 다시는 분 때문에 포스팅 늘 망설여집니다.

오해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그만 좀 해주세요.

제 글이 싫고 보기 싫으시다면 그냥 무관심하게 지나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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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들 지내셨나요?

 

간만에 사진 한번 올려봅니다~ ^ ^

 

 

 

 

 

 1. 전복밥상

 

집 바로 옆에 마트에서 전복을 아주 좋은 가격에 공동구매 하고 있길래

냉큼 사와 깨끗하게 손질해서 전복 버터구이랑 전복밥하고 성게알 미역국 끓여서

양념장에 너무 맛있게 비벼먹었어요~

 

 

 

 

 

 

 

 

 

 

 

 

2. 손님 초대상

 

오랜만에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다고 해서 에어프라이어에 통삼겹 굽굽하고

골뱅이 무침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3. 전복죽

 

 

오랜만에 우리집에 오신 부모님. 주무시고 일어나서 바로 가신다기에

부리나케 전복죽 끓여서 대접했어요. 자꾸 식사도 안하고 가신다고 해서

정말 빛의 속도로. 그래도 다행히 맛있게 드셔주셔서 기뻤어요.

 

 

 

남은 건 제가 이렇게 처리~

 

 

4. 골뱅이비빔면

 

 

올 여름 한참 무더웠을 때, 시원한게 너무 먹고 싶어서

매콤새콤달콤하게 골뱅이 무쳐서 비빔면 삶아서 시원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양념장을 열심히 미리 만들어서 숙성해둔 덕분에 더 배가된 것 같았어요~

   

 

 

 

 

 

5. 하이라이스

 

여행갔다 들른 마트에서 카레인 줄 알고 사온 고체카레로 끓였더니

카레가 아니라 하이라이스에 더 가깝더라구요~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하니 맛있었습니다~

야채 큼직큼직하게 썰어서 끓였어요~

 

 

 

 

 

6. 갈릭치킨 & 베이컨 크림 파스타

 

 

크림 파스타가 너무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던 재료들 하나씩 꺼내서

파스타 만들고 닭 안심 간장이랑 후추 그리고 마늘 다져서 양념하고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완성!

 

 

 

7. 갈비탕

 

엄마가 이틀 푹 끓여서 만들어 주신 갈비탕.

오빠네 식구들말구 저만 먹으라고 따로 끓여주신거라 더더 감동이였습니다ㅠ

엄마의 갈비탕은 언제나 사랑이 한가득 담겨있는 것 같습니다.

 

 

 

 

8. 감자계란 샌드위치

 

감자랑 계란 삶고 여러가지 야채들 잘게 썰어넣어서 만든 감자샐러드를

한가득 채워서 만든 샌드위치!

 

 

 

 

9. 대하구이 & 새우 크림파스타

 

친구들이 집에 놀러온다고 해서 전날 대하 1kg을 아주 싼 가격에 주문했더니

다음날 바로 와서 호다닥 소금구이와 파스타로 만들어보았습니다.

 

 

 

 

 

 

10. 제육볶음 밥상

 

돼지고기 양념해서 제육볶음 만들고 애호박 가득 넣고 두부찌개 하고,

두부 가득 넣은 된장찌개를 끓여서 만든 밥상! 엄마의 부추김치는 언제나 엄지척입니다~

 

 

 

 

 

11. 분식밥상

 

오랜만에 튀김이 너무 먹고 싶어서 오징어 튀김하면서 냉장고 속 가지와 양파, 돈까스도

함께 튀기고 멸치육수 내서 잔치국수도 함께 끓여서~

아주 잘 먹었습니다~

 

 

 

 

12. 돈까스 카레덮밥

 

어제 먹고 남은 돈까스는 이렇게 재활용해서 한끼 해결!

 

 

 

13. 아귀찜(김수미 선생님 레시피)

 

근래 엄마와 진짜 재밌게 보았었던 수미네 집밥! 요리 정말 잘하신다 하며

엄마랑 얘기도 많이 하고 음식도 같이 만들어보고 진짜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주신

김수미 선생님의 레시피로 처음 만들어 본 아귀찜.

가르쳐 준 레시피대로 했을 뿐인데 실패하지 않고 잘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시즌2도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4. 쇠고기국 밥상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던 날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경상도식 쇠고기국을 오랜만에 끓여보았습니다.

엄마가 자주 끓여주시는건데 아직 저는 멀었나봅니다.

새송이 버섯전 굽고 밥 말아서 뜨끈하게 한그릇 잘 먹었습니다~

 

 

 

 

 

15. 어묵우동

 

제가 좋아하는 어묵을 잔뜩 넣고 끓인 우동!

국물이, 국물이 끝내줘유! ㅎㅎㅎ

 

 

 

 

 16. 어묵탕 & 유부초밥 & 삼각김밥

 

큰 사각유부인 줄 알고 샀는데 속았어요ㅠ 뜯어보니 아가들 입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유부여서 구매 실패 ㅠㅠㅠ 그래도 먹어야 하니까 유부초밥 만들고

남은 밥은 삼각김밥으로~ 아니, 삼각김밥 틀 진짜 최고!!!

이렇게 예쁘게 잘 나올줄이야!!! 완전 반했습니다~ ㅠㅠㅠ

 

 

 

 

 

 

17. 송이버섯 & 쇠고기 구이

 

본가에 갔더니 한창 송이철이라고 엄마가 아침에 금방 따온 송이버섯을 사오셔서

쇠고기랑 함께 굽굽해서 먹었습니다.

어릴 땐 이 특유의 냄새가 너무 싫었는데, 요즘은 너무 좋고 맛있는 것 같애요.

이렇게 나이를 먹는건가봐요~

 

 

 

투뿔한우!!!

 

 

 

 

 

18. 닭죽

 

오랜만에 닭죽이 너무 먹고 싶어서 작은 닭 한마리 푹 끓이고 뼈를 발라내서

죽으로 만들었어요~

 

 

 

 

19. 대왕유부초밥 & 부대찌개

 

저번에 실패한 유부를 인터넷으로 구매했더니 성공은 했으나 양이.

어이구. 소분해서 냉장고에 얼려두고 꺼내써도 괜찮더라구요~

유부초밥이랑 추석 때 많이 받은 스팸으로 부대찌개 끓여서 먹었습니다~

 

 

 

 20. 떡볶이

 

새 언니가 너무 먹고 싶대서 만들어 준 떡볶이!

 

 

 

21. 우리집 브런치

 

집에 있는 식빵이랑 야채들 넣어서 샌드위치 만들고 컵스프 끓이고

나름 카페스러운 브런치로 한끼~

 

 

 

 

22. 스테이크 밥상

 

간만에 스테이크가 생각나서 마트에 갔더니 마침 고기까지 할인하고 있어서

고기 굽고 샐러드 만들고 볶음밥도 하고 미소도 끓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23. 등산 도시락

 

늘 사진이랑 영상으로만 보았던 풍경을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산을 오르기로 결심. 초보자도 가능한 코스여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산에서 먹는 도시락은 꿀맛같았어요~

요즘 한창 난리난 인기가요 샌드위치랑 대왕유부초밥, 소세지 그리고 산에서 산

컵라면이랑 먹었더니 진짜 엄지엄지 척척!  진짜 맛있게 잘 먹고

뿌듯하게 내려왔어요~

 

 

 

 

 

오지 않을 것 같았던 가을도 한창이고  또 계절이 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인 것 같애요. 일교차가 심한 만큼 감기 조심하시고 그래도 좋은 계절인

가을을 알차게 보낼 수 있길 바라봅니다~

행복한 날들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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