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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X파일 후폭풍,급부상하는 차세대 CF모델들

폭풍 |2005.02.08 00:00
조회 4,185 |추천 0
     




'cf계 신데렐라'에서 주목받는 연기자로 변신한 조이진(23)은 드라마 '유리화'로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받은 데 이어 청춘영화 '태풍태양'에서도 주연을 맡아 3월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차세대 고소영'으로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는 슈퍼모델 출신의 cf모델 공현주(21)도 최근 몸값이 치솟고 있다. 최근 브랜드숍 화장품 '미샤'와 새 광고모델 계약을 맺은 공현주는 '삼성카드' cf에서 정우성 볼에 살짝 뽀뽀하는 '보너스 걸'로 삽시간에 주목받은 케이스. 
 
맑고 보이시하고 청순한 매력의 신세대 cf모델 차예련(20)은 '미샤' 전속모델로 신세대 또래층 사이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동안 비아트, 스피드010, 댄트롤, 현대카드 등 다양한 cf에 출연했으며, 키보드를 빠른 손으로 두드리는 남자모델과 장장 두 시간에 걸쳐 키스하는 '하나포스' cf의 여자모델이 바로 그녀다. 차예련은 여세를 몰아 공포영화 '여고괴담 4: 목소리'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올 여름 스크린 호러퀸에 도전한다.

2002년 슈퍼엘리트모델 1위 출신인 이기용(20)은 sk정유 '빨간모자 아가씨'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세계적인 청바지브랜드 '게스'의 한국모델 '게스걸'로 발탁되어 국제적인 모델로 주목받은 그녀는 180cm의 큰 키와 이국적인 외모, 나이답지 않게 섹시하고 강렬한 카리스마가 대형 스타로의 자질을 충분히 엿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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