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고 싶다

|2018.10.23 20:53
조회 2,026 |추천 14
항상 그리워하고 있는 나를 알고 있었고
너무 익숙해져서 많이 나았겠지 했는데
하나도.
그리움이 병이 된지 한참.
그림자도 없는 곳에서 홀로 앓으며
바람도 볕도 들지 않는 곳에서 고요히 죽어가네.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