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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전에서 방구하시는분 주의하세요

박예서 |2018.10.23 21:26
조회 126 |추천 0
처음입주하자마자 세탁기,가스고장나있어서
집주인이 나한테 세탁기는 세척제 사서 써보라하고,보일러는 온도낮춰서써보래.온수가안나오는데 온도를낮추라?
결국 보일러는전문기사부르고, 5일째되고 세탁기는 너무후져서 새걸로 바꿔주기로함.옵션고장은 뭐 날수있다생각함.

내가 화난이유는 집주인 인성때문임.월세에관리비가포함으로알고있었다고 몰랐다고 다른호수도 내는거냐고물어보니 ,왜그걸 본인한테 말을하녜..이때까진그런갑다했음ㅋ
고장으로전화할때도 세탁기를뭐드러돌려보냐하고(그럼 입주하고세탁기돌린게 내잘못?),지가 전문기사안부르고 몇일버틴거면서,나한테 재촉한다고 소리지르고지랄하는거야.건장한남자였어도 그런식으로 말을하냐 물어봤더니,느닷없이 본인은 건달그런거 잘모른다고함.(건달얘기한적없음;;)싸우면서 내가 '재촉한다 그렇게 말하면 안되죠'했더니,집주인이 '그럼 느리다고해요?' 라고 함ㅋㅋㅋ참고로 내가손자뻘임.뭐이런새끼가있나하고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또 갑자기 집손끝하나 대지말고 살고나가라고 함. 하...참고참다가 나도똑같이 소리지렀더니 그재서야 성질알고 나한테 죄송하다함. 참나..좋게말하면 기어오르는새끼구나생각들음.
집주인새끼 진심으로 꿀밤조카쎄게 때리고싶음. 보일러수리전에 목욕탕간거,오래된세탁기써서 빨래에 곰팡이 묻어나오고 스트레스받았는데, 집주인새끼까지 나한테 소리지르니까 씹뻘ㅡㅡ

월세살면서 마음좋으신분이 더많았음.내가취해서 비번까먹어서 차타고와서 짜증안내시고 웃는얼굴로 도어락풀어주시는분도있고, 집주인이 근처살면 요리했다고 먹어보라고하시는분도있었음.고마워서 김장할때 도운적도 있고 월세도웬만하면 현금으로주고,번거로워서 몇달치월세 한번에입금한적도많은데ㅜ지금집주인새낀 진짜 인성밥말아먹음.

※집주인이름 '최진보'절대 계약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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