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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좌상이 자기를 죽이려 했다는 걸

알아 냈구나

흥미진진한데

이제 다음 주에 운명을 걸고 싸우고

극이 끝나는 거 넘나 허전하고 슬프다 ㅠ.ㅠ

경수 매 주 보는 거 넘 좋았단 마리에용 ㅠㅠ




근데 오늘 박력 키스신

설레면서도 못 본 척 하고 싶었다 ㅠㅠ

키스신은 설레면서도 슬퍼... 맴찢 ㅠㅠ



율이 궁에서는

무뚝뚝하고 칼같이 행동하다가

이서만 만나면 달달해지고

감정 표현하는 거 너무

설렌다구요 ㅠㅠ


마지막에 뭔가 알게 돼서 세자빈한테 의미심장하게

말하는 것도 넘나 뇌섹남 같고 박력있고 좋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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