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공항 입국하는 거랑 훈장 받는 거 나왔는데
아미들 퍼플 캠페인도 엄청 비중있게 나오고
멤버들이 벌칙 의상 같은거 입은 것도
한글 티셔츠 입고 귀국했다고 나오고
문화예술상 화관훈장 받는 거 소개할 때
최연소 수상이라고 평균 23세라고 소개하니까
갑자기 더 대단하게 느껴지네 ㅋㅋ
방탄은 예능에서는 거의 못 본 거 같은데
어째 뉴스에서 매일 나오네
상 받을 때 본명으로 한 명씩 받더라
뉴스 보는 사람들은 이제 본명까지 알 듯 신기
+ 꼬인 애들 많네. 문화관련 전문가 나와서 오랫동안 얘기하면서 자료화면으로도 계속 나왔는데 뉴스 안 보는 급식충들 부들부들. 뉴스랑 신문에 매일 같이 나오는데 어르신들이 오히려 이름 더 많이 알듯. 활자세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