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좋아하는 남자분이 계시는데
예전엔 그저 우리 회사에서 제일 잘생겼다고만 생각했던 분인데 그러던 마음이 커져서 어느새 짝사랑 중이에요ㅠ
그런데 문제는 너무 좋아지니까 오히려 다가가질 못하겠더라고요ㅠ
오히려 다른 남자분들과는 서슴없이 대화나 농담이 가능한데 저 분한테는 너무 좋아해서그런지 다가가는게 힘들어요ㅠ
혹시나 다가갔다가 제 마음 알까봐도 두렵고
이 분은 저에게 아무 관심이 없으신데 제가 좋아하는 티를 냈다가 혹여나 멀리 하실까봐 두려움이 너무 커요 ㅜㅜ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남자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ㅠ
티를 내고 싶으면서도 티를 못내겠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