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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미화되다.

보고싶소 |2018.10.24 21:35
조회 1,689 |추천 1
밤이면 안고 자던 때 내가 잠들면 깨지않게 조심스레 나의 코를 만지작 거리던 것
아침이면 자는 나를 한참 바라보다 뒤늦게 안아주며 깨워주던 것
특히 니 살 냄새. 이제는 미친 것 마냥 대뜸 어디선가 니 살 냄새를 맡는다ㅠㅠ
그 오랜 시간 만나면서 너무 많은 날을 함께해서 그런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진한 잔상으로 남아 정말 보고싶다 한번만ㅠㅠ
따~악 한번만!!!!!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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