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전말은 이러합니다.
제가 친구에게 10만원을 빌리고(개인통장으로 송금받음)
그 후 다음날 카카오페이를 통해서 송금을 한 뒤에 대화한 내용을 첨부하였습니다.
이 대화 중 편의에 관한 내용으로 모바일 청첩장을 예시로 들었으나
저는 주는 사람의 편의라 생각합니다.
청첩장이 내가 결혼하니 와서 축하해 주세요 라는 의미라 생각하며
종이 청첩장을 주지 못할 경우 모바일로도 전달 할수 있도록
주는 사람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라 생각하는데
이 카톡내용을 읽고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