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사친과 늦게까지 놀다가 너무 새벽이라 가까운 남사친 집에서 잠깐 눈붙이고
첫 전철타고 가려고 하다가 잠이 들어버렸는데, 동틀무렵즈음..
겨우 일어나서 가려고 하니까, 후드티 뒷모자를 잡아땅기더니, 백허그를 하면서 한동안 꼭 껴안고 있더라.
그게 끝이야..
덮친것도 아니고..
뭐지?
남사친과 늦게까지 놀다가 너무 새벽이라 가까운 남사친 집에서 잠깐 눈붙이고
첫 전철타고 가려고 하다가 잠이 들어버렸는데, 동틀무렵즈음..
겨우 일어나서 가려고 하니까, 후드티 뒷모자를 잡아땅기더니, 백허그를 하면서 한동안 꼭 껴안고 있더라.
그게 끝이야..
덮친것도 아니고..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