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역사학과 졸업했습니다.
그후 직장생활 5년정도하고
대학원을 늦게 가려고 하는데
학교는 지방 국립대 나왔고
대학원은 서울의 대학원 중앙대 경희대 동국대 등 이런곳을 가서
박물관경영학 쪽으로 석사를 딸지
아님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대학원을 갈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국립이라 장점이고,
세부적으로 우리나라 최고이니까 가고 싶은데
실무적으로 적용이 될지도 모르겠구요
제 생각엔 일반 서울에 있는 문화경영.박물관 미술관 경영대학원이랑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전공하는거랑 다른거 같은데
전통문화대학교는 세부적으로만 파고 들어가고 실무로는 도움이 되련지요?
실제로 취업에서도 비교 등 궁금합니다.
전통문화대학교는 =문화재청= 문화재 연구= 학자 = 공부 이미지가 강하고
일단 서울에 대학원은 = 실무적으로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느낌이 듭니다
하고 싶은 것이 뚜렷한데 괜히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가서 그냥 그저 공부만하는게 아닌지 하는생각이
드네요
조예깊으신 분 답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