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 국립공원? 그런데 갔는데 거기서 코끼리쇼 봤거든 근데 거기 사육사 아저씨가 나보고 엘리펀트 마쏴쥐!! 이러면서 나와보라고 해서 나갔거든? 나 엎드리게 한다음에 내 허리에 카페트같은거 깔고 코끼리가 콩콩밟게했어 진짜 개무서웠어 얘가 갑자기 배고파서 빡치기라도 해서 콱 밟으면 어쩌나 하면서 진짜ㅜㅜ그럼 최소 중상인데ㅠ 그리고 원숭이들 많은곳으로 갔는데 진짜 원숭이들이 그냥 막 줄타고 나무 사이를 날라다녀 내가 울타리에 걸쳐서 구경하고있었는데 어떤 원숭이가 줄타고 삐유웅 날라오더니 진심 내가 쓰고있던 선글라스 낚아채감 사육사 아저씨가 개빡쳐서 태국말로 소리치니까 얘가 다시 쭈뼛쭈뼛 가져오더라? 심지어 나한테 건내주는거야 그래서 받았는데 얘가 내손 깨물었어ㅋㅋㅋ피는 안나고 이빨자국만 났어 마지막으로 거기 현지인 가이드랑 완전 친하게 지냈거든 장난도 치고 그러면서 근데 알고보니까 트랜스젠더였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