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초등학교 3학년때였음
짝꿍이 남자애였는데 되게 인기가 많은애였음 솔직히 좀 잘생김
(설렘썰아님)
근데 걔가 한창 성에 관심이 많았나봐^^
세로로 긴 지우개 있잖아 그 연필지우개 같은거
그거 지 바지주머니에 넣고 만져보라고 그러는거임
꼭 만져보라고 한다음에는 이거 뭐게?! ㅇㅈㄹ
처음에는 아 이새끼 모지???지우개 넣는거 다봤는데...왜 만져보라고하는거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걸 하루종일 틈만나면 하니까 내가 쌤한테 이름 수업때 방해된다곸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쌤이 눈치채시고 ##이 불러서 얘기해야겠네;; 이러심
엄마한테 말하니까 걔가 왜그렇게 했는지 알려주심..ㅋ
잘 사니ㅅㅂㄹㅁ 나도 리코더로 때려줬어야 하는데..

그리고
어제 썼던 글중에 궁금한데 남한테 물어보기 좀 그런거 묻고 답하는 공간이라고 올렸었는데ㅋㅋㅋㅋㅋㅋ 댓글 수위때문에 이어쓰기에서 짤렸어,,,^^,,,,,, ♡♡자제 부탁♡♡
검색하면 나오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