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보호자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님을 전제로 말씀드립니다.
저는 창고형마트로 코스트코를 갑니다. 한달에 두번정도 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갈때마다 항상 보는 장면이 있습니다.
카트에 아이 앉힐때 파는 상품 깔고 앉히시는 보호자들...
주로 큰 곰인형이나 애견방석, 대형베게 등이 되겠네요.
오늘은 심지어 패딩점퍼를 깔고 앉히시는 보호자도 봤습니다.
진짜 보기 싫습니다.
그렇다고 그걸 구매하느냐? 아니죠...
그렇게 앉히고 계산하고 가신다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대부분은 나가실 때 계산대 옆 카트에 빼놓고 가십니다.
님 아이 엉덩이 소중한건 알겠지만, 그 상품 다른사람은 구입하게됩니다.
제발 이딴 짓꺼리좀 하지 마세요.
다음에 갈땐 이런 모습좀 안봤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