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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받는 곳 지도 만들어 플라스틱 줄인 지도회사

ㅇㅇ |2018.10.26 22:04
조회 19,779 |추천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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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97
반대수1
베플ㅇㅇ|2018.10.27 04:45
한국에선 필요없을껄?ㅎㅎ 나 어릴때부터 프랑스 살다왔는데 화장실도 돈내야하고 물도 석회수라 우리나라처럼 그냥 수돗물 마시면 안돼ㅎ난 뭐 그냥 수돗물 마셨지만ㅋㅋ 그리고 식당이든 어디든 물은 당연히 사먹어야 하는데 한국에선 은행 병원 식당 카페 피씨방에도 정수기가 있고 따로 물파는곳 빼곤 어딜 가도 물은 그냥 마실수 있어서 저런앱 필요없어ㅎ 그러다보니 공원에 식수대 급할때 말곤 사용 안하는 사람도 많고ㅎㅎ 나 한국 온지 얼마 안됐을때 제일 신기하고 적응 안됐던게 여긴 없겠지 했던곳에 놓여있던 정수기랑 언제든 마시라고 옆에 둔 종이컵ㅋㅋㅋ 뭔가 내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느낌이여서 감동 까지 먹었어 그리고 좀 다른 얘기지만 또한가지는 어디든 소지품 두고 화장실 다녀오는거ㅋㅋㅋㅋㅋㅋㅋ이거 진짜 신기해ㅋㅋ 나 어릴때 백팩 잠궈놓고 뒤로 매고 집 왔는데 작은 지퍼에 넣어둔 내 연필이랑 쓰레기 누가 훔쳐갔고 지하철에서 핸드폰 만지다가 그대로 누가 낚아채간적도 있었거든? 여긴 사람 없는짐도 모두가 관심도 없고 쳐다도 안보더라ㅋ 더웃긴개 관심 가지는건 찾아주려는거야ㅋㅋㅋㅋㅋ그래서 난 한국이 너무 좋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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