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했어ㅠㅠ
어제처럼 오늘도 같은 화력 나왔음 좋겠다
이삐들 화이팅하자!
※악개, 음지성 댓글 달지마※
'아 코코볼 아앍!!!!!'
자존심이 있지만 최대한 멤버들에게
자존심을 안 세우려고 하고, 자존심이 제일 쓸데없다고 생각하는
그래서인지 멤버들도 편하게 생각해서 장난 많이 치는데
매 맞는 맏형 이야기를 간략하게 갖고 와봤어
주로 맏형에게 장난을 치는 게 막내라인인데
때리고 또 때리고 심지어 호비한테 물싸대기도 맞는 슥찌
게임할 때도 운전할 때도 심지어 자다 깰 때도 화를 안 낸다는데
도대체 얼마나 착한거야ㅠㅠ
'턱을 닦고 나서 진 소매에 닦는다'
진의 명언? 중에 옷은 되지만 내 몸엔 안돼 라는게 있는데
정말 진같은 말인 거 같아서 좋아ㅋㅋ
보통 옷에 묻히는 걸 싫어하는데 왠지 진은 진짜 몸엔 안될 거 같거든
친구 없다고 얘기했다가
멤버들에게 혼나고 난리가 났는데
꿋꿋이 우린 친구가 아니라 가족이라고 우기는 맏형
그래 친구 같은 가족 하자 둘 다 하자 너네 다해ㅠㅠ
그렇다고 당하기만 하는 슥찌가 아니지
과자를 못 먹게 한다거나
지민이의 치댐에 질수 없다는 듯이
더 큰 치댐으로 받아쳐주거나
'나와 내 파트야'
또얘남 답게 무대 위에서 질 수 없지
그리고 가끔씩 알 수 없는 피해를 입히기도 해
잊지 말자 어차피 얘도 방탄인걸ㅋㅋㅋ
비글미는 어디 안 간다구!
막짤은 그래도 '맏형이 제일 좋아'하는 동생들 두고 갈게
집에선 막내였지만 팀에선 맏내가 된 슥찌
맏내여서 부담도 있을 거고 동생들에게 뭐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여도
리더를 위해 동생들을 위해 무서운 형이 아닌 재밌는 형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다음편 멤버 힌트
안개 너머의 여전히 미소 띤 널 지켜보지
의미도 너도 다 없는 불규칙 내 궤도의 현실
-134340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