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그래도 어릴때 예쁜얘 취급 받아서 외모 자신감 오졌는데 커가면서 못생겨졌어 작년ㅇㅔ 학교에서 젤로 예쁜애들하고 같은반되서 뭔가모르게 비교도 많이 당하고 얼평도 오지게 당함 이젠 애들끼리 누구는 뭐가 못생겼네 이런소리할때마다 나한테도 그런 생각 하겠지 이 생각 들면서 괜히 소심해짐 뭔가 내 주변 애들은 맨날 얼평해서 점점 자존감이 낮아지는 느낌...원래도 내 성격이 되게 내성적이고 상처 잘받는 유리멘탈ㅜㅜㅜㅜㅠㅠㅠ̑̈ 진짜 상처받는게 너는 눈 코 성형수술 해야될것같아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포인트는 내 얼굴 개빤히 쳐다보다가 웃으면서 말함 진짜 속상한데 왜케 남얼굴에 관심이 많지ㅠ̑̈ 화장 평가도 당함 ㅋㅋㅋ큐ㅜ 지치고 짜증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