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입니다...
평소 담배안하고 술도 한달에 1,2번 약속잇을태
제외하곤 안마시는 재미없게?사는 직장인입니다.
얼마전 우연히알게된 사람들이잇어요.
정부에서 주최하는 교육?에서 알게된
남자 저포함2 여자 2 사람들입니다..
교육마치고 술을 한잔 두잔 마시다보니
다들 적지않은 나이에 대화 수위가 자연스레
올라가더라구요. 어쩌다 성적인 얘기까지 조심스레
텃치 텃치 하는...
아직 성경험이 없는(...) 저는 무지당황햇지만
평소 친구들에게 듣거나 인터넷에서본대로
제 경험인양 첫경험을 말햇습니다
문제는 조금 횡설수설 하면서ㅜㅜ
아마 다 알고잇을겁니다
하아... 이게 벌써 몇달전인데
한두달에 한번씩 만날때마다 부끄럽고
뭔가 창피하네요
속으론 다 알테지만 대놓고 말하기가 으으...
거짓말한것에대해 뭔가 엄청 캥기네요
속시원하게 말해도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