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너드공 안경 쓸 때 무표정일때 약간 차가운 인상이다..사진은 이 각도에서 젤 멋져보여서..
2. 너드공 안경벗고 머리 펌했다...약간 차가운 인상 왜냐 솔까 섹시+차가움=개꼴림 ㅇㅈ? 수 주변에서 작업거는 새끼들 때문에 빡쳐서 표정이 이럼
3. 그리고 우리 유혹수 술마시면서 울때 한번 그려봄...약간 나는 귀여운 인상의 수를 좋아하고 일단 귀여운 얼굴로 유혹하면 더 미치는거 ㅇㅈ? 글고 입술 붉고 볼 발그레함 왜냐 도화살이 있어야 사람이 꼬이걸랑~~;;; 울고 있는 우리 유혹수임
여기까지야...흑 더 잘생쁨하게 그리고 싶은데 이게 내 한계임..ㅅㅂ 그림 배워서 오질라게 그리고 싶다..
너드공은 잘생겨야하며 똑똑해야되고 맨날 구부정하게 다녀서 그렇지 키 크고 몸 탄탄해야되고 무엇보다도 그시기가 커야함 ㅇㅇ 아, 그리고 땡글이 안경이 어울려야함; 동정이어야하고 공부밖에 모름. 질투도 많아야함. 왜냐면 유혹수 주변에는 똥파리들이 많이 꼬이니까... 유혹수가 작정하고 자기 꼬시는데 처음에는 별 감흥 없다가 어쩌다가 둘만 따로 술마시는데 유혹수 찡찡 울면서 자기가 이렇게 까지 하는데 왜 너 나 안좋아하냐고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하면서 공한테 키스한다...이때 공이 뻑 가버린거지...솔직히 유혹수의 울음을 누가 거부할 수 있겠냐... 물론 유혹수는 술마시고 필름 끊겨서 기억 못하고 너드공은 일부러 말 안하고 자기가 먼저 유혹수 한테 넘어간걸로 연극하지 왜냐면 유혹수가 그걸 더 좋아하니까 ㅇㅇ 그렇게 유혹수한테 빠져서 허우적거린다..수 만난 후에는 점점 외모에도 관심이 많아져서 안경 벗고 다니고 옷도 예쁜것만 골라서 입는거지..그래서 사람들이 "와...재 원래 저렇게 잘생겼냐?" 하면서 갑자기 너드공 주변에 역으로 똥파리가 꼬이는 거지 여기서 유혹수는 혼자 삽질하고 오해해서 잠시 관계에 트러블이 생기다가 다시 오해 풀면서 __하다가 유혹수가 울면서 "너는 내 눈에만 잘생겨야해" 하면서 애원해서 너드공 다시 안경 끼고 후즐근하게 다녀야함 그런데 단둘이 있을때나 __할때는 장난없이 잘생기고 섹시해서 유혹수 가끔 관계 가질 때마다 코피 흘리고 그거 공이 맨날 빨아 재껴야함
유혹수는 일단 조오오온나 ㅈ 빠지게 예쁘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홀림 그리고 유혹수의 가장 중요한 점은 지가 예쁜거 알아서 그거 ㅈㄴ 잘 이용해 먹는것 (개중요함) 성격도 싹싹하고 주변에 기본적으로 사람이 많음. 그러던 와중에 너드공을 만나는데 너드공 연애나 사랑에 이런거 관심도 없고 해본 적도 없어서 유혹수의 유혹을 팅팅 튕겨버려야함마치 모든 것을 뚫는 창 vs. 모든 것을 막아내는 방패 ㅇㅋ?솔직히 유혹수 ㅅ살면서 이런 사람 만나봤겠어? 흥미가 생기는거지 이제 ㅇㅇ 어쩌다가 너드공 안경 벗고 앞머리도 올려진 맨 얼굴 보는데 지.쟈.스. 너드공이 맘만 먹으면 유혹공이 될 수 있고 섹함뜨 하자는 애들이 몰려들 정도의 미모의 소유자였던 것이다....그래서 유혹수가 먼저 반해야됨 작정하고 꼬시는데 주변사람든 "아니 우리 유혹수가 뭐가 아ㅇ쉬워서 저런 모질일..?" 유혹수가 괜히 유혹수냐? 당연히 순진한 우리 너드공 유혹수한테 넘어감...(사실은 지가 술마시다가 먼저 고백해서 넘어간건데 지는 몰라..뭐 또 지한테 넘어온게 당여한다! 하면서 뿌득해하겠지..) 그러다가 유혹수 너드공이 갑자기 멋 내고 다니니까 당연히 빡치지...지가 ㅈㄴ 공들여서 자기걸로 만든건데 다른 사람이 넘보니까;; 그러다가 너드공이 우연히 여자애랑 뭐 사적인 일 때문에 까페에서 일하다가 유혹수가 그거 보고 오해해서 자기는 이제 버려지겠지 하면서 자존감이 바닥을 침...그러면서 너드공 만난 이후로 불안해하고 자기만 전전긍긍하고..원래는 반대여야하는데..ㅋ 그러다가 오해 풀리고 ㅍㅍ__하는데 공이 너무 섹시하고 잘생기고 그시기는 딱 알맞게 크고 코피 흘리는거지...그게 한편으로는 죽고 싶을 정도로 쪽팔리기도 하고 그거 귀엽다면서 빠는 공 때문에 좋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