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편의점에서 13개월 정도 근무후 취직 하여 퇴사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글솜씨가 많이 없어서 이해 하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그 편의점은 근처에 알콜중독자가 많은 병원 근처에 있어 경찰분들과 소방관분들에게 전화를 많이하고 진술서도 여러번썼으며 너무 심한 상황도 있어경찰서로 직접 진술하러 간 경우도 있었습니다그리고 매출이 낮은편도 아니였구요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퇴사 한 이후에 제가 일했던 금액과 퇴직금을 받기위해 연락을 했습니다연락을 하니 니가 뭔데 받으려고 하나부터 넌 인간의 탈을 쓰고 왜 그렇게 사냐 이런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일한돈을 자꾸만 깎으려고 하고 합의를 하자고 합니다 신고하면 절차대로 해주겠다고 으름장을 놓아 보복이 두렵지만 어쩔 수 없이 노동청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편의점 점주가 점주들이 가입되어 있는 카페에 글을 작성하여 아주 당당하게 자랑스럽다는 듯이미 편의점 관계자들에게 제 개인신상(이름,전화번호,나이)을 다 공유하였고 쪽지로도 다 공유 하겠다 라고 글을 작성하고제 개인정보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미 다 공개되었고 그 카페댓글에서는 제가 아주 비윤리적인사람이고 패야한다 라고 댓글이 달렸고 저는 불법적인일을 저지른 사람마냥 되어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욕을먹으니 손이떨리고 갑갑하고 이게 무슨 일인가 어벙벙합니다 주위에 잘 아는분도 없고 혼자너무 갑갑해서 글씁니다 혹시 도움될만한 정보가 있다면 가르쳐 주신다면 정말 감사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