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대전의 외각지역의 작은 마을입니다.
얼마전 작은 강아지 한마리가 동네에 들어왔는데 (버리고 갔을 가능성큽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버리고 가는 사람들이 종종있어요) 처음에 볼때는 멀쩡했던 강아지가
며칠뒤에 어디서 사고를 당했는지 학대를 당한건지 발 한쪽이 바깥으로 아예 꺾여있는걸 보았습니다.
불러도 보고 기다려도 봤지만 귀신본것처럼 도망갑니다. 세발로 있는힘껏 뛰는데 정말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 강아지를 도움주실분 없을까요
도움을 줄수있는 방법을 아시는분 없을까요?
시에서 운영하는 유기견 센터에 신고하고싶어도 잡히지도않고 도망가버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