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저보다 5살 어립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3년차 경력자이고요.
상사님은 전혀 다른 업무쪽으로 상사 대리님이셔서
전 한 분야에만 3년이고 이 쪽으로 경력 커리어 쌓을 예정입니다.
물어보면 아무것도 몰라요..........
-_-
저보다 어리다고 무시한건 아니구요.
모르니까 답답해요.
저희 팀에 부장님도..아주 기초적인거
직장생활 20년차라는데 기본적인 세금계산서에서
과세 면세가 어떤 의미인지도 모르네요........
20년동안 월급루팡만한거 같고 아는게 없어요.
사무직인데...
일을 7개월째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팀원들이 ㅂ ㅅ 같아요.
휴.............사람들은 참 좋아요 . 사이코 없고
근데 아무것도 배우는게 없는 느낌
퇴사해야할까요?
근데 전에 직장은 상사가 일을 잘하는데 사람이 미친*이였는데.....
여기도 딱히 좋진 않지만 음
20년 경력많큰 경력이나 경험은 많겠지만
일은 하나도 않고, 하루종일 중고나라만 보고하네요.....
다른 회사도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