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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진이 어떤 사람인지 조금 알수 있는 글

ㅇㅇ |2018.10.31 16:09
조회 93,907 |추천 1,254
+정국이편추가

https://m.pann.nate.com/talk/344024836



엔터톡에서 보면 항상 석진이가 맏형이긴하지만 멤버들한테 장난치고 분위기메이커라는 내용들만 봐온거같아서 이번엔 석진이가 왜 맏형인가에대해서,석진이가 어떤사람인지에대해서 써봤어

멤버들 한명한명 다쓸거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ㅊㅊ타싸 (인터뷰)



@@@이번글도 매우 김 주의@@@


언제나 깨발랄하고 초특급 긍정인간에, 철없는 맏형처럼 굴고 변함없이 해맑고 아무생각 없이 살고 있는 것 처럼 보이는 진.방탄 멤버 피셜 숙소에서 가장 평범한 사람, 다른 멤버들을 잘 챙겨주는 사람, 여유롭지만 치열하게 사는듯한 느낌을 준다는 사람이 진.

어쩔때는 어른스럽다가도 동생들이랑 장난칠 때는 미친자처럼 놀고ㅋㅋㅋㅋㅋㅋ
좋은 사람이란건 알고 있지만 볼때마다 새로워서 계속 파게 되는 매력이 있음ㅋㅋㅋ

덕분에 철없는 형, 맏내, 생후 26초 등 다양하게 불리워 지고 있음

그러나 이런 모습도 갖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인터뷰 등을 모아 봤음



그래서 내가 인상깊었던 인터뷰, 일화 ㅇㅇ


1. 23살때 어른스러운 진


아메리카 허슬라이프에서 같은 팀 미션을 수행하기로 한 튜터가 삐쳐서 달래주는 상황.

대본도 아니었고 실제 상황에서 저렇게 무례한 행동을 했는데도 참고 끝까지 미션을 수행함 저때 나이 23살이었음 ㅠㅠ

아허라 1,2화는 팬들이 보기 힘들어하지만 진의 원래 성격이 잘 드러나는 듯해서 ㅠㅠ


2. 현실적인 진


본보야지 여행 마지막 소감 말하는 건데 나랑 완전 상반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깜짝 놀란 장면ㅋㅋㅋ 여행 마지막 되면 아 집에 가기 싫다 영원히 여기서 살고 싶다 이런 생각 주로 드는데 저런 말을 해서 깜짝 놀람ㅋㅋㅋ

그리고 두번째 인터뷰도 현실감각을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이라서 좋아함ㅋㅋㅋㅋ


3. 석진이의 성장스토리


진이 어떻게 살아왔나 볼 수 있는 인터뷰
원래는 신문 기자가 꿈이었다가 선덕여왕에서 연기하는 김남길을 보고 연기자의 꿈을 꿨다고ㅋㅋㅋ 춤도 자신감이 떨어졌지만 팬들이 잘한다고 해줘서
자신감 회복하고 열심히 하고 있대ㅋㅋㅋ


4. 자존감 높고 긍정적인 진


많이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예전엔 뭘 하든 항상 부정적이었는데 많이 긍정적으로 변했어요.

사실 예전엔 즐겁다고 생각했던 적은 많이 없었던것 같아요. 지금 되돌아 보면 데뷔를 준비하면서도 이 길이 맞을까라는 의심으로 하지 못한 일도 많아요.
아미분들을 만나고 항상 웃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바뀌게 된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 싶네요.

아미여러분들 덕분에 항상 제가 밝을수 있습니다.



다음 앨범 혹은 다음 활동에서 본인의 비중이 더 커지면 좋겠다는 욕심도 있을까?
그런 생각이야 당연히 갖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멤버별로 각자 주어진 색깔이 있다. 
곡과 자신의 색깔이 잘 맞으면 파트가 많아지는 거고, 그 색깔이 잘 맞지 않으면 어쩔수 없이 적어지는 거다.

조바심은 나지 않나
조바심을 낸다고 해결되는건 아니다. 내가 있는 데서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다 보면 나한테 맞는 곡도 오지 않을까. 


5.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사랑둥이


어머니와의 카톡과 가족관련 일화
이거 보고 진이랑 결혼할 여자는 진짜 부럽겠다 생각했음 ㅠㅠㅠ

멤버피셜 진은 엄마를 가장 많이 찾는 멤버라고ㅋㅋㅋ 엄마랑 한시간씩 통화하기도 하고
휴가 받으면 엄마랑 밥먹으러 가거나 쇼핑하는 다정한 아들 둘째아들이어서 애교가 많다고 함ㅋㅋㅋ


데뷔 전 로그에서 미래 아내와 같이 요리하며 밥을 먹을 상상을 하며 요리를 한다는 진ㅋㅋㅋ 그런 상상에 행복해서 요리 태워먹을 때도 있다고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QlzCBYj6ikg


6. 팬잘알 진

(용량때문에 사진 이어붙임.순서대로 읽으면됨)

사진1)아육대 나가서 부상 당했을 때 팬들 걱정하고 있으니까 저런 트윗 보내줬음 ㅠㅠ
사진1-2)내 말을 들어 아미 태그는 그 전날 외국팬이
밑밑사진처럼 트윗한게 유행처럼 번져서 실트까지 올랐던 건데 진이 그것을 이용해 센스 있게 팬들한테 안부 전해준거ㅋㅋㅋㅋ ㅠㅠ

더 감동인건 다친 얼굴 사진 보여주면 팬들 걱정할까봐 예전에 찍어놨던 셀카보내줌ㅠㅠ

사진2)팬들 일코하라고 사진도 보내주고ㅋㅋㅋㅋ

사진3)정글 갔다와서 팬들이 걱정하는 거 아니까 자기 밥 먹었다고 알려주는거

사진4)진 생일날 자체 컨텐츠 만들어서 팬들이랑 놀아준거ㅋㅋㅋ 저기에 있는거 다 지킴 ㅠㅠ 감동


이건걍 감동이라.



팬들이 방탄 보러오는거 힘든거 알아주는 진ㅋㅋ
안방팬들도 챙기는 세심함 GOOD BOY

https://twitter.com/19921204net/status/815801003089895424


7. 기타 진의 성격


슈가 :얼마전에 그런적이 있었어요
진형이 침대2층에서 자고 있는데 저랑 제이홉이 새벽에 들어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누가 노래를 부르는거에요. 어, 누구야? 라면서 들어봤는데 
저희 수록곡중에 "좋아요"라는 노래가 있는데 그걸 막 부르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누구지? 그랬는데 갑자기 "남이 되고~... 아,아,아....죄,죄,죄송합니다!!" 이러는거에요
대체 뭐야? 저랑 제이홉이랑 너무 웃겨서 막 터졌는데 알고보니깐 진형이 잠꼬대로 연습을 하면서 계속 혼나는거예요
계속 죄송하다는거예요...
저형은 꿈에서도 연습을 하는구나....

사회자 : 얘기 했어요?

슈가 : 네, 다음날 차에서 형 그랬다니깐, "내가 그랬어??"라면서... 평소에 굉장히 조용히 자거든요.

RM :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으면...

슈가 : 네,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으면...

RM : 안쓰러웠어요..


RM
진형은 "치열하지 않은듯이 치열하게 사는 사람" "의외의 노력파"

제이홉이 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걱정하지마라" 
형은 너무 걱정이 많아요. 화이팅!!

정국 
본인이 해야 하는 건 꾸준히 열심히 한다

방시혁
노래 자체를 떠나서 한 개인으로서 그 친구들의 인성이 형성되는 과정과 앞으로의 잠재력을 모두 지켜봐야 하죠. 그게 어떻게 성장으로 이어질지 모르는 거거든요. 
석진이처럼요. 석진이가 저렇게까지 깊게 음악을 듣고 연구할 줄은 저도 몰랐어요.

슈가
무대를 할 때 노래를 할 때, 걱정하고 자신감 없어하던 형의 모습이 엇그제 같은데 요즘 무대를 하는 것을 보면 참 노래를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많은 시간을 고민 한 결과겠지요. 
아주 예전부터 형을 봐왔지만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해 몰래 노력하는 모습에서 너무 감동이었고 본받을게 많은 형이라 생각했습니다.

지민
다 잘하고 많이 늘었는데, 저는 진 형 목소리가 너무 좋아진거에요. 그리고 좀 충격적이었어요. 목소리가...
예전 같은 경우에는 좀 진 형도 혼자서 되게 스트레스 많이 받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솔직히 어떤 장르로 갖다가 녹음을 해놔도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되게 잘 어울리는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노래를 굉장히 잘하고 싶었어요. 테크닉적으로 고음부분에서도 그렇고 (제 음역대 보다 더) 고음을 뚫고 싶어서 며칠동안 악을 쓰다가 목이 상한 적이 있는데.. 
저는 테크닉과 고음(음역대를) 가지고 싶었어요.




행복해지는게 꿈이에요. 남들처럼 어떤게 되고 싶다 요런 꿈이 아니라 그냥 추상적으로 행복해지는게 꿈인데,
지금 굉장히 행복하고 이 행복을 더 유지할수 있는건 팬 여러분들이 저희를 지켜봐 주시기 때문에 행복에 더 가까이 갈수 있지 않을까 해요.




진 씨를 오랫동안 지도하셨다고 했는데, 사실 진 씨 같은 경우에는 방탄소년단내에서 실력으로 주목받는 멤버는 아니잖아요. 
오히려 개성 있는 목소리로 곡에 포인트를 주는 역할이고요.

연기를 먼저 했던 친구니까요.
그런데 가르친 입장에서 보람이 굉장히 큰 친구였어요.
처음에는 연기만 해서 소리를 아예 내지 못했거든요. 멜로디 자체를요. 말소리 정도로 낮은 톤 밖에 못 냈어요.
덕분에 발성 연습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죠. 그런데 석진이가 성격이 좋아요(웃음). 
"아, 쌤, 왜 그러세요" 털털하게 겉으로는 신경 안 쓰는 것처럼, 연습 하나도 안 하는 것처럼 장난스럽게 굴어도 뒤로는 다 해가지고 오는 애예요.
한번은 석진이가 회사에서 호평을 받은 노래가 있어요.
어느날엔가 그 곡을 녹음해서 보낸 거예요. 원래 따로 MR이 없는 노래였거든요. 찍어서 연주를 시켰는지, 
아무튼 없던 MR을 만든 다음에 전문 스튜디오에 가서 녹음을 해 보냈더라고요. "쌤, 저 많이 늘었죠?"하고.
연습생 때 불렀던 노래를 제대로 녹음해서 보내준 게 굉장히 감동이었어요. 
그리고는 "쌤, 이것도 기억나지 않아요? 이거는요?"하고 이것저것 불러서 또 보내주더라고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
(관객 : ㅠㅠ)
아직 아무말도 안했어요 (웃음)
저는 사실 굉장히 자신감도 없고 숫기도 없고 좀 조용조용한 친구였어요
(관객 : 에이~~~)
아이 진짜라니깐~ 이거봐 못믿는다니깐~
어쨌든 우리 맴버들과 같이 방탄소년단을 만들어 가면서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고 
그러던 와중에 우리 아미분들을 만나서 이렇게 공연을 하다 보니깐 점점 더 자신감이 생겨서 지금의 뻔번한 제가 됬어요. 
정말 사람이 사람을 바꿀수 있구나, 그걸 우리 아미 여러분 덕분에 깨달았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우리 아미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 앞으로 더 발전하고 더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는 그런 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독특한 문장력을 가진 방탄 진



[석진]에 대한 멤버들의 평가.txt 텍스트
[We Love BTS 인터뷰]


[정국] 석진이형은 되게 사람이 재밌어요. 재밌고... 막 그 형이 평소에 장난치고, 요즘 많이 장난치고 하는데. 뒤에서는 어쨌든 노력을 했으니까..
석진이형이 연습하는게 눈에 보이지는 않거든요, 뭔가 눈에띄거 연습하는 모습들이. 근데 결과물로 어쨌든 보여주는 형인거같아요.
그런 모습을 보면 이번에 콘서트투어 하면서 노래가 너무 많이 늘어서, 진형이 제일 많이 는 거같아요. 그형한테도 내가 몰랐던 욕심이나 열정이 많은 형이었구나 이런걸 좀 느끼게 된거같고

[남준] 진형은 참 그 어느때나 굉장히 상황을 되게.. 낯선사람들이랑 있을때 진형이 실없는 말을 하면 분위기가 잘 풀려요. 그렇게 아이스브레이킹을 잘 해주고 그리고 그냥 마냥 실없는 사람같지만 되게 맏형같은 모습이 있어서, 또 본인이 춤에 대해서 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존경스럽고

[윤기] 진형은 진형만의 에너지가 있어요. 쳐지는 분위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팀에 활력이 된다고 생각하고

[지민] 평소에 보면 정말 정말 아이같아요. 순수한 어린이같은데.. 뭔가 뭐랄까 우리가 우리 일을 하는데에 있어서 뭔가 부족한게 있으면 혼자 그렇게 좀 부족한 부분들을 채우려고 하는 모습들을 가끔씩 보게 될 때가 있어요. 그러면 이 형이 말은 이렇게 해도 되게 뒤에서 남몰래 우리 팀을 위해서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되게 감동으로 올 떄가 되게 많은거같아요. 그런 모습에서 되게 고마웠고, 누구보다도(멤버들 다들 그렇지만), 우리가 함께 있기를 바라는 형인거같아서 고마운거같아요.

[호석] 진형같은 경우는 사실 나이가 많은 형이에요. 팀 내에서 나이가 제일 많은데, 전혀 나이에 그런게 없는거같아요.
되게 친구같기도 하고, 사실 어떻게 말하자면 나이부심이 있을수도 있는데 그런게 없어서 친구같기도 하고 팀이 유지가 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거같아요.
되게 저희들에게 힘을 많이 주는거같아요.

[태형] 저는 진형을 제일 좋아하는데요, 진형은 일단은 잘생겼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줘요. 저희 팀 색깔을 더 돋보일 수 있게끔.
앞에서는 잘 안보인다 하면서도 뒤에서는 저도 얘기를 들으면 호텔방에서 혼자 새벽에 연습하는 형이 진형이고 개인적으로 진형의 멘탈은 되게 강한사람인거같아요.
속에있는 모습은 약한 모습일수도 있지만 저희에게 보이는 모습은 멘탈이 강한 사람처럼 저희들을 하나하나 챙겨주고 힐링해주고 웃겨주고, 되게 하나하나 생각해주는 그런 정말 고마운 형인거같아요

https://twitter.com/qdeoks/status/1023527379409358848

https://twitter.com/qdeoks/status/1023528071461199872

내용 영상보고싶으면 위 두개 링크로들어가면돼~


9.맏형인 진이 동생들에게 해주는 예쁜 말
재미로봐줘


우리에게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팬분들도 마치 자기 일처럼 기뻐해준다. 그분들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서라도 좋은 노래로 대상을 받고 싶다.

-앳스타일 2016년 7월 기사 그 여름, 우리가 사랑한 방탄소년단 석진 인터뷰 中 -
(http://m.star.naver.com/bts/news/end?id=8010367)


Q. 연극영화과 재학 중인데 연기활동에 대한 욕심은 없는지

하나를 참으면 두 개, 두 개를 참으면 네 개를 얻는다. 
지금 참으면 언젠가 큰 찬스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그 시기가 올 때까지 제가 받은 일을 충실하게 해낼 뿐입니다.

-한류피아 2014년 6월 인터뷰 번역 석진 인터뷰 中-
(http://m.blog.naver.com/bonnieple/220488307523)

화양연화가 저희처럼 눈에 보이지 않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돌이켜보면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들이 있을거에요. 누구나 화양연화는 있으니 지금 이 순간을 즐기길 바라요.

- 화양연화 On Stage Epiloge PROGRAM BOOK 석진 인터뷰 中-



그래서 복잡하긴 한데 결국 지금 눈앞의 일을 열심히 하는 게 답인 것 같다. 너무 느리지도 않게, 너무 빨라서 체하지도 않으면서 가고 싶다.

-아이즈 2014년 5월 인터뷰 방탄소년단│①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다고 생각한다” 인터뷰 석진 부분 中 -
(출처 :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5&aid=0000000025)


여러분 힘들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고 저희가 많이 많이 사랑하니까요.
앞으로 힘들어도 저희와 항상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0507 화양연화 On Stage Epiloge 엔딩 석진 멘트 中-




10.석진 브이라이브 -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대하여

제 노래 가사가 되게 좋다고 하신 분들이 많아서 저도 그 가사를 보고 너무 좋아했거든요
뭐 저희를 싫어하실 수도, 저희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제 노래를 홍보하는 건 아니고) 
이 노래를 한번쯤 들으면서 가사를 한번쯤 보셨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이 
사실 Love Myself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게 굉장히 힘든 법인데 
저도 데뷔하고 얼마 후까지는 제 자신을 그렇게 사랑하진 못했어요
그런데 억지로라도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하다 보니까
자기애가 지금은 굉장히 넘치고 

노력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데 노력만으로도 자기애를 좀 크게 만들 수 있더라고요
나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매일 칭찬해주고 
그러시는 분들이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에는 되는 일도 있고 안되는 일도 있는데 
일이 안될 때마다 자기를 꾸짖지말고 
이번에는 이렇게 됐으니까 다음에는 더 잘할거다 괜찮다
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 않느냐 
다음 성공을 위해 좀 발판이 되어가고 또 이렇게 뭔가 잘되면 
역시! 그래 역시 잘했다! 역시 나는......나는 굉장히 좋은 사람이다 
역시 나는 최고야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자기를 좀 많이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팬과 방탄이 행복하길 바라는 진❤️


석진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혼자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 노력은 혼자만 아는게 아니라서 너무 따뜻하고 좋다 좀 전에 번더스 다시 보는데 석진이가 투어중에 멤버들 다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 수 밖에 없는데 다 같이 지쳐있는 것보단 한 두 사람이라도 좀 활기를 불어넣어주면 그게 더 낫다라고 하는데 참 팀 분위기에 도움을 많이 주는 다정한 맏형이라 참 고마워 밝은 모습으로 팀에 활기를 주면서도 뒤에서 하는 노력들이 더 큰 감동으로 와 닿는 사람이 석진이야 멤버들도 그걸 알고 있어서 너무 좋다


항상 응원하고 언제 어디든
함께 끝을 향해 달려가자




- 다 음 편 도 기 대 해 줘 . 항 상 고 마 워 -
추천수1,254
반대수35
베플ㅇㅇ|2018.10.31 17:47
진은 처음에 나에겐 그냥 잘생기고 목소리 미성인 멤버쯤으로 인식되었는데 몇 년 파보면서 진짜 진국인걸 알게됨.처음 콘 가서 들었을때 그래도 라이브 씨디만큼은 하는구나. 두번째 콘 가서는 헐~늘었네. 목소리 힘 붙었네. 세번째 가장 최근인 잠실에서 헉!!! 대박!!! 힘도 더 붙고 안정적이기까지!!!와~ 이젠 씨디고 나발이고 김석진 라이브 짱!!!!을 외치게 만들었음.진짜 노력 많이 한게 체감 될 정도였음.실물이야 뭐 말하면 입 아픔. 잘생긴건 당연하고 귀티를 두르고 다님.다음 콘서트가 기다려지는데 과연 무사히 티켓 잡을수 있을지...ㅠㅠ
베플ㅇㅇ|2018.10.31 21:40
가벼워 보이지만 진국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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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10.31 16:44
너의 수고는 우리가 다 알아.. 진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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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10.31 18:43
방탄의 맏형이 김석진이라는게 진심으로 너무 좋아. 겉으로는 여유넘치고 장난꾸러기이지만 사실 나는 진이 방탄 내에서 가장 강한 멘탈을 갖고있다고 생각하고 정말 외유내강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멤버야. 스스로에게 했던 네 수고는 너만 알면 돼 라는말은 많은 아미들을 울렸지ㅠㅠㅠ 김석진이 아닌 다른이가 방탄의 맏형이라는건 상상도 안 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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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8.10.31 18:09
좋은 성격.,, 좋은 얼굴... 좋은 인성... 좋은 태도... 좋은 자세... 좋은 사람... 좋은... 아 뭐가 필요해 김석진인데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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