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귀찮은 토리.
집사의 팔베개가 만족스러운 토리.
집사가 제일 좋아하는 곤히 잠든 토리.
토리 뱃짤.
발라당 토리.
발톱까지 꺼내며 자기가 잡고 먹겠다고...
창문 열어달라고 냥냥~ 창밖 구경을 좋아하는 토리.
집사는 이럴때마다 너무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은 토리가 사람 같아서 놀란다.ㅋㅋㅋ
토리는 만지는 걸 엄청 싫어하지만 집사와 붙어있는 걸 좋아한다.
사냥감을 놓지 않는 토리.
호랑이 토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스카프를 새로 사주었는데 토리의 눈 색과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