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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사는 인생

아 진짜 이삐들 너무 사랑해ㅠㅠㅠㅠㅠㅠ다들 고생 많이 했어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어
투표해준 이삐들, 투표 독려해준 이삐들
추이 이삐들, 철판 깔고 주변 분들 투표하게 만들어준 이삐들
타팬분들, 머글분들
다들 사랑하고 고생했고 너무 기뻐 울 이삐들 아미들이 최고야♥♥♥♥♥
오늘 글이 유독 짤 선정이 힘들었고, 투표 때문에 평소 글보다 집중하기 힘들었어ㅠㅠ
2화로 나눠서 하고 싶은데 그러면 뭔가 질질 끄는 거 같아서
웬만하면 단편으로 끝내려고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넹..
(ps. 수정된 내용은 없지만 재업로드했엉 댓글 남겨준 이삐들 고마워!
댓글에 캡쳐본으로 올려둘겡)

※악개, 음지성 댓글 달지마※









팀에서 힘이 제일 세다는 정국이
힘도 쌘데 운동까지 좋아하고
눈은 맑지만 근육은 맑지 않은
형들이랑 노는 게 제일 좋은 하루만 사는 전루살이 이야기야





전루살이는 남주니형에겐 머리를 선풍기로다듬어 준다거나





ㅏ육대 양궁 나가서 뉸기형이 0점 쐈다고
살벌하게 쳐다보는가 하면





호비는 맞기 해서 몇 명 웃는지 게임에서
찰친소리와 함께 눈물도 나왔다구ㅠㅠ





'형들 웃는 틈을 타 냄쥰이형 육포 줍줍'
피해자 사례가 너무 많아서 다 못 가져오지만
주로 꾹이의 타깃은 슥찌, 짐인, 태태야





진 "형 오늘부터 막내라인 들어갈려고"
정국 "야!"
진 "야?"
정국 "막내라인 들어왔다길래~"
지민 "야 여기 네가 '야'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ㅋㅋ"
진에게 장난으로 말을 놓는가 하면





슥찌가 잠든 사이에 엽사를 찍어
형들에게 보여주면서 자랑도 해





짐인이형은 춤추는 걸 따라 하면서 놀리기도 하고





옛날부터 키로 놀려서 그런지
이번 해투 때도 키로 놀리게 돼 귀엽다 둘이 ㅋㅋ





초딩즈인 태태 꾹이는 진짜 친구처럼 놀리는 거 같아
옆에서 얄미운 표정도 짓고





'정국아 진정..'
태형이가 정국이를 밀어 물에 빠뜨린걸
힘으로 응징하기도 해 이 정도면 거의 실제 친구인 듯





막짤은 그래도 우리 막내가 젤 귀여운 형들로 마무리할게
정국이가 장난치는 걸 받아주기 힘들 때도 있을 텐데
웃으면서 받아주는 형들에게도 고맙고
형들에게 선 넘지 않고 재밌게 해주는 정국이에게도 고맙당
항상 그 분위기 그대로 유지했음 좋겠어♥




다음편 멤버 힌트
천재가 아닌 사람들은... 열심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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