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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가도 모를 너

이삐들 하루 수고했어
어제부터 또 ma마 툽인데 천천히 지치지 말고 잘 달려보자♥

※악개, 음지성 댓글 달지마※









윤기를 모르는 타팬, 머글들 대다수는
슈가는 무서운 거 같다, 냉해 보인다, 하얗다, 시크하다고 알고 있는데
우리들 눈에는 멋있고, 귀여워 보이는데
민윤기에게 빠지면 답없다(민빠답)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무한 매력인
오늘은 알다가도 모를 윤기 이야기야





방탄의 둘째 형은 말이지
안 웃고 멍하니 있거나 무표정이면 냉해 보이지만
한번 웃으면 입동굴이라서 그런지 예쁘다구 세상 순해 보일 수가 없어..





평소에 움직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되게 무기력해 보이지만





'싸이퍼 연습 때 흥타고 있는 초록색 야잠이 윤기'
흥타면 장난 없다ㅋㅋㅋ
이것 때문에 융기를 모르는 사람들은 많이 당황해하고
첫인상과는 달라서 민빠답이 되지





또 의외로 현실적이여서현실적인 말들을 엄청 하는데 예를 들면
"천재가 아닌 사람들은... 열심히 해야지"
"찍먹 부먹 싸울 시간에 하나라도 더 먹는 게 이득"
"악플 걱정... 죄송한데 저는 잘 안 봐요 많이 쓰셔도 돼요
악플 쓰셔도 회사에서 고소하겠죠 난 안 보고 고소는 하고
선처는 없으면 모두 다 해피한 거 아닙니까? 더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정말.. 윤기답다ㅋㅋㅋㅋㅋ





'인사하다가 엉덩이로 상을 넘어뜨린 윤기'
실수를 잘 안 할 거 같은 융기 같겠지만
은근 허당이야 이래서 빠지면 답이 없다니까 ㅠㅠ..
매력이 너무 무한해서 뭐가 진짜 민윤기인지 모르겠다구!





막짤은 전설의 숨이 안 죽나 봐 짤로 마무리할게
취업사기당해서 방탄으로 데뷔한 윤기야
사기당해줘서 너무 고마워 이렇게 매력이 넘치는데
프로듀서 했으면 큰일날뻔했잖아ㅠㅠ..
앞으로도 무한 매력 뿜뿜해주면서 아미들 마음 부여잡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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