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대에 따른 신의 변천...

동학천주정... |2018.11.01 13:42
조회 26 |추천 0

개독교가 한창 득세하던 세대의 지금 60~70대이상에게는 예수가 곧 하나님으로 믿어졌다.

/

그리고 이념 대립이 한창이던 남북한 장년세대에겐 김일성과 박정희가 곧 신이었다.

한편 통일교재단에선 문선명이 신이었고 대순진리회에선 박한경도전이 신이었다.

하지만 그들 모두가 죽어 사라지고...

이후 정기우가 새로 공들여기른 10대 20대들이 장차 장성하는 10~20년 뒤엔

반드시 나 정기우 하느님이 전세계에서 참신으로 숭상되리라.

/

기독교와 주사파 통일교 신천지등등은 모두 자연도태되어 소멸할 것이고,

새시대 새 종교신앙이 태동될 것이다.

/

인류의 역사처럼 종교 역시 진화하기 때문이다.

추천수0
반대수1

믿음과신앙베스트

  1. 몰몬교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