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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탱이도 자랑할래요 ! >1

비니리 |2018.11.01 16:57
조회 16,959 |추천 232

안녕하세요 ! 너두 나도 다 고양이 키우는 시점에

저희집 냥이도 여러 사람에게 보여주고 사랑받는 고양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봅니다!

 

저희 집 냥이 이름은 졸귀'탱'의 탱이 입니다 ^^ 귀엽져ㅋ

3월 마지막 주에 태어나 마미냥과 함께 지내다

6월달에 어렵게 어렵게 데려온 냥이랍니다.

탱이가 저희 가족과 함께 지내기 전에 아기 고양이인데도

2번이나 파양이 됐다고 들었어요.

아픈곳도 없고 아주 건강한데 말이죠..

책임을 질 수가 없음 애초에 데려가지를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 말을 듣고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주절 주절 말이 길어서 모하겠어요 !

탱이 사진 올리구 저도 일해야겠어효 (ノ゚⊿゚)ノ

퇴근 시간이 점점 가까워 오는데 직장인 분들 화이팅 하시구 !

(같은 직장인으로써..) 즐퇴 ! 안전귀가 !

 

탱이 처음 만난 날 사진이에요. 아직도 기억해요

18년 06월 07일

너무 작아서 안아들기도 긴장이 많이 될 정도였어요

 

정말 새근새근 잘자요 애기때라 자는 사진이 거즘이에요

올릴 사진들도 다.. 수면중인 사진뿐이네요ㅠ

zZ

사람 옆에 꼭 붙어서 다니는걸 보고 개냥이구나 하고 마음이 좀 낫더라구요 !!

 

 

이래서 고양이 고양이 ~ 하는구나

하면서 매번 탱이를 보며 느낀답니다ㅠ

잘자 탱이야 항상 좋은 꿈만 꾸길 바래

 

 

추천수232
반대수2
베플닭집사장ㅋ|2018.11.02 19:19
조그만 치킨집하는데 길고양이 밥준지 1년반째입니다.ㅎㅎ 사료주고 매일매일 닭고기 매일 먹여서 살이 많이쪘지만ㅎㅎ 길냥이라 배고파서 먹을거 찾아다닐빠에 낫겠죠??ㅎ 올겨울도 추우니까 많이많이 먹이려고요ㅎㅎ 1년반동안 많은 추억이생기게 되는 길냥이입니다. 길냥이라 안오면 걱정됩니다.ㅠ 이번 겨울도 잘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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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나듀나듀|2018.11.02 20:56
엄마 고양이가 태어난 지 2주? 정도 된 아깽이를 버리고 가서 얼어죽을까봐 얼른 데려왔어요! 처음엔 비실비실 금방이라도 무지개 다리 건널 듯 한없이 약해 보였는데, 3주가 지난 지금은 어마무시한 캣시키가 되었답니다ㅎㅎ 우리 애기, 엄마랑 오래오래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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