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이면 헤어지지 2주째...
예전 이별이랑 다르게 연락하고 싶은거 진짜 꾹 참아내고
버티는중...전 남친 까똑 프로필 염탐하면서.....
카톡 추가했다가 후딱 지우고 하루에 두-세번씩 그렇게
훔쳐보고 있는데 프사는 원래 없었구 있던 배경사진마저
내려서 순간 고새 내가 친추에 떴나? 하고
비공개차단 당한줄........
아니 나이 서른 넘어서 프사 이게 뭐라구
심장이 멎을거처럼 이럴일인가....미치겠다
나처럼 이런분들 또 계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