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후회 없을 결혼했다고 생각했는데..
한 편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네요
정말 아주 가끔은.. 별 거 안 해도 혼자서 있고 싶을 때가 있어요
혼자 뭔가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게 대단한게 아니고 그냥 카페가기, 혼자 영화한편 보고 오기
이 정도에요.. 근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아서 힘드네요
저같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링크는 제가 요즘 부러워 하는 사람이라 올려봐요. 예전엔 나도 저랬는데..
정말 후회 없을 결혼했다고 생각했는데..
한 편으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네요
정말 아주 가끔은.. 별 거 안 해도 혼자서 있고 싶을 때가 있어요
혼자 뭔가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게 대단한게 아니고 그냥 카페가기, 혼자 영화한편 보고 오기
이 정도에요.. 근데 그마저도 쉽지가 않아서 힘드네요
저같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링크는 제가 요즘 부러워 하는 사람이라 올려봐요. 예전엔 나도 저랬는데..